Budgetair 후기 - Budgetair hugi

댓글 9

대교 · 시******

외국항공사는 그렇게도 하긴 하던데..나중에 여권번호 입력 하라고 메일로 날아오던데..불안하면 전화해서 물어봐~

한국전력공사 · 장** 작성자

외국항공사에 외국 대행업체? 이런거라 그런가 고마워~!

GS칼텍스 · q*****

영문 생년월일 만으로 뱅기표 예약하고~ 출국할때 확인 하던데? 일본갈때

한국전력공사 · 장** 작성자

오 내가 딱 그상황이야 그럼 그냥 예약 잘된거겠지??

GS칼텍스 · q*****

응 우선은 다른 곳은 정확히 생각이 안나는데~ 나도 이번에 뱅기표 예약할때 여권번호 안넣었어

HP · ×****

여권번호 중요하지 않은듯
어차피 출국날 카운터가서 발급받잖아요
이름만 맞으면 될거에요

중국동방항공 · ㅅ*****

외국사이트는 그런데 많아요~ 불안하면 해당 항공사 고객센터 전화해서 여권정보 넣어달라하세용

샤프에비에이션케이 · 뚜***

고객센터에 전화로 하거나 현장에서 발권 때 입력하거나 등등.. ㅎㅎ

이스타항공 · l*********

이름만 잘 넣었으면 여권번호 중요치않음. 다만 이티켓은 꼭 소지할것~ 예약번호 대조할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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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괜찮아요

    '18.6.22 5:55 PM (121.130.xxx.60)

    괜찮아
    7천만원도 아니고 괘아나요

  • 2. ....

    '18.6.22 5:55 PM (119.69.xxx.115)

    괜찮아요... 그냥 잊으세요... 그러다가 병 나면 더 큰 돈 잃어요

  • 3. ..

    '18.6.22 5:55 PM (49.169.xxx.133)

    어쩌다가요.
    해당 항공사에 메일을 보내시거나 환불 받으셔야죠.
    기프트카드라도 대신 받으실 수있으실텐데.
    큰돈이에요,70만원.

  • 4. 새옹

    '18.6.22 5:56 PM (49.165.xxx.99)

    전 주식으로 8천 읽은적이 있어서 허허허

  • 5. ,,

    '18.6.22 5:56 PM (59.20.xxx.7)

    참 저도 부동산 계약금 25만원날렸을때 펑펑울었는데 70만원 마음 쓰리겠어요
    그치만 140만원만큼 득보는 날도 있을거예요 믿으세요 ^^

  • 6. 병날거 같아요

    '18.6.22 5:57 PM (124.49.xxx.61)

    너무 속을 썩어서요. 속이 문드러졌어요
    살기 싫네요.

  • 7. 구체적으로

    '18.6.22 5:57 PM (114.207.xxx.26)

    어떤내용인지 알수있을까요?
    82쿡 회원님들이 조언해주셔서 문제가 해결될수도 있지않을까요?

  • 8.

    '18.6.22 5:59 PM (49.167.xxx.131)

    전 5년전 1500날린적도ㅠ

  • 9. 보이스피싱으로

    '18.6.22 6:00 PM (121.130.xxx.60)

    5천만원 송두리째 계좌에서 사라진 사람도 봤어요

  • 10. ...

    '18.6.22 6:00 PM (124.49.xxx.61)

    sas 항공을 이미 trip.com에 예약 했어요.
    그런데 예약 정보를 아무리 찾아도 없어서 예약 안한줄 알고
    다시 budget air에 같은 항공권을 또 예약했어요..

    여긴 아까 콜센터에 전화도 했는데 한나절이고
    이메일로 취소신청을 했는데 3일 걸린데요 ㅠ
    대부분 이런 사이트 다 환불 해도 얼마 안해주더라구요.
    trip.com은 13만원 환불 해준다고하고
    budgetair는 기다려 봐야해요.

  • 11.

    '18.6.22 6:08 PM (114.207.xxx.26)

    trip.com은 당일취소시에 위약금 상당하고
    싼만큼 환불관련 문제가 많은곳이네요

  • 12. ...

    '18.6.22 6:08 PM (61.78.xxx.178)

    더 큰거 잃을거 액땜하신거 아닐까요 돈잃을 시기엔 뭔짓을 해도 빠져나간다는 ㅜㅜ

  • 13. 그럼요

    '18.6.22 6:09 PM (117.111.xxx.139)

    살다보면 그런 날 있죠 너무 속상해 마세요

  • 14. 중국업체

    '18.6.22 6:16 PM (175.123.xxx.254)

    트립닷컴....불편한 후기들 꽤 많이 올라오긴하더라구요

  • 15. ...

    '18.6.22 6:22 PM (223.63.xxx.223)

    주식 마이너스 삼천중..
    칠십도 크긴 크죠
    ㅜㅜ

  • 16. ...

    '18.6.22 6:24 PM (122.34.xxx.61)

    손목 잘랐다 붙이면 돈이 더 나와요.
    여행가서 완전 알차게 하세요

  • 17. 햇살

    '18.6.22 6:24 PM (211.172.xxx.154)

    사람들은 돈을 잃은걸 제일 아까워합디다. 제일 아깝지 않은 것일 수 있는데....

  • 18. 덥석덥석

    '18.6.22 6:31 PM (124.49.xxx.61)

    인터넷결제를..ㅜㅜ
    너무쉽고잘돼요. 캔슬은너무 어렵고

  • 19. ...

    '18.6.22 6:34 PM (58.230.xxx.110)

    전 집매매 잘못해 10년전 3천도 날려봤어요~
    약이다 생각해요...

  • 20. ..

    '18.6.22 6:45 PM (211.246.xxx.64)

    이번일 수업료 내고 인생공부했다고 생각하세요
    저는 공하나 더 붙인 금액 손에 쥐지도 못하고 제 손에서 빠져나갔는데요.. 살다보면 다른 형태로 그 돈만큼 채워지더라구요
    나와 내가족 건강 대신에 돈을 가져갔다 생각했어요
    속은 상하시겠지만.. 어쨌든 마음 먹기에 달린거니까요

  • 21.

    '18.6.22 6:45 PM (1.238.xxx.39)

    SAS면 북유럽 가시나본데 울나라에서 출발도 아니고 중국이나 홍콩, 일본서 갈아타실텐데
    뭔가 굉장히 싸게 하신듯...
    국내항공사면 당일 취소 가능할텐데 항공사도 아닌 티켓판매상 통한거니 어쩔수 없을듯..
    버짓 에어면 암스테르담이 본사던데 시간차 아마도 8시간? 고려해서 밤되기 전까지 어서 전화해 보세요.

  • 22.

    '18.6.22 6:47 PM (1.238.xxx.39)

    아...버짓이 통화된거군요.
    그런 저렴이 항공권 잡을때는 못 가면 또는 실수하면 무조건 날린다는 생각을 해야 해요.ㅠㅠ

  • 23. 아까 콜센터전화하다가

    '18.6.22 6:47 PM (124.49.xxx.61)

    15분기다리다 끊엇네요. 스테이온더라인하더니 묵묵부답에요..
    Sas 항공 4명 ams 에서 베르겐에요.

  • 24. ...........

    '18.6.22 6:47 PM (211.109.xxx.199)

    쌈지돈으로 주식하다 천 넘게 잃었어요.... ㅠㅠ
    아끼고 모아둔 상품권 100 잃어 버리구요...
    절 보며 위안 삼으세요..

  • 25. ㅠㅠ

    '18.6.22 6:49 PM (122.38.xxx.70)

    며칠전에 주식초보 75만원 손절하고 나왔어요ㅠㅠ 내가 미쳤지하고 속 쓰렸는데 며칠지나니 까먹고 아무렇지도 않네요.ㅎㅎ 잊으세요

  • 26. ditto

    '18.6.22 7:12 PM (220.122.xxx.151)

    에잇 원글님 주식에서 5백 손해 본 걸 잊고 있었는데 생각났잖아요 ㅠㅠ 저는 첨에 착각을 해서 50 정도 인 줄 알고 그것쯤이야 이랬거든요 ㅠ 몇 시간 뒤 가만 생각하니 뒤에 0이 하나 더 있었더라구요 허허 가만 있어바라...5백이면 뭘 할 수 있었나 기회비용이...ㅜㅜㅜ

  • 27. 이니이니

    '18.6.22 7:35 PM (223.62.xxx.183)

    인생에서 70만원 잃는거 아무것도아닙니다라고말하고
    괌에서 25000원 물건사고 더준거 하루종일 기분나빴던기억이 ㅜㅜ

  • 28. YJS

    '18.6.22 8:58 PM (221.139.xxx.37)

    티켓 파시는건 어때요

  • 29. 어흑

    '18.6.22 9:15 PM (221.162.xxx.22)

    꼭 환불 받으셨음 좋겠어요

  • 30.

    '18.6.22 9:56 PM (51.38.xxx.63)

    통화하세요.어느정도 환불 될거에요..저도 그렇게 해서 포기했는데 현지 유럽까정 통화하고(마닐라 콜센터라 그나마 발음 알아들을수 있어요.)해서 8만원 제하고 환불받았어요.죽기 살기로 해보세요

  • 31. 저는콜센터 인도 ㅠㅠ

    '18.6.22 10:16 PM (124.49.xxx.61)

    포기하려고요 ㅠ

  • 32. 반값

    '18.6.23 7:43 AM (222.120.xxx.44)

    받고라도 팔아보세요.
    유랑 카페 같은 곳에서요.

  • 33.

    '18.6.23 8:11 AM (211.36.xxx.183)

    카페에 저렴하게 팔아보세요

  • 34. ㅇㅇ

    '18.6.23 9:06 AM (39.112.xxx.152)

    저도 부동산 거래하다 백만원날린 적 있어요
    부동산소장보고 300만원 잘얘기해서 받아달라고 부탁했어요 부동산수수료100준다했구요
    그랬더니 받아서 주더라구요 전 그래서 100날린거죠
    ㅎ흑

  • 35. dlfma

    '18.6.23 9:19 AM (124.49.xxx.61)

    이름 변경도 수수료 들어요.ㅠㅠ

  • 36. 호이

    '18.6.23 10:09 AM (1.237.xxx.67)

    시간이 약입니다. 회워님들이 위로차 댓글다느라 덮어뒀던 흑역사 되새김질하게 만드시고는...
    비싼 수업료 냈다 생각하시고
    손해 본 만큼 아끼고 사세요

  • 37. sf

    '18.6.23 10:46 AM (218.146.xxx.65)

    빈손으로 왓다가 빈손으로 가는 세상
    700도 아니고 7000도 아니고 70이라니 다행이네요
    직장인이시면 며칠 눈 딱 감고 고생하면 되는 돈이죠
    다들 그렇게 손해도 보고 이득도 보고 사는거죠

  • 38. 셀러브리티

    '18.6.23 10:58 AM (220.76.xxx.180)

    괜찮아요. 액땜 액땜
    몸다친거 아니니 괜찮아요. 얼른 잊으시고 해결 잘 하시면되죠.
    저도 오래전 변액보험 들었다가 피같은 돈 오백 날리고 다신 뭐 은행에서 추천하면 안해요.
    지들 돈 아니라고 막 하는거 같아서

  • 39.

    '18.6.23 11:04 AM (211.114.xxx.20)

    70만원 암것도 아니에요 저는 2천날린적도있네요

  • 40.

    '18.6.23 11:33 AM (223.62.xxx.244)

    사기치과 투명치과에서 아이 교정때문에 350만원결제하고
    3개월치료받고 병원부도났어요

    어흑 아이 쌩 어금니 두개나 뽑아놓고ㅜㅠ
    환불도 못받고 다른치과가서 다시 교정받아야해요 ㅜㅠ
    재교정은 500든다고 에~~~~혀

  • 41. ㄴㄴ

    '18.6.23 11:57 AM (61.98.xxx.111)

    이미 벌어진 일은 후회하지 마세요

  • 42. 저도.

    '18.6.23 12:02 PM (114.200.xxx.21)

    저도 난치병으로 고생중인데 귀가 얇아져서 의료기 같은거 사서 80날렸네요.
    아무 효과가 없었고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속상해요.

  • 43. ..

    '18.6.23 12:38 PM (1.227.xxx.227)

    아파트샀다팔때 마이너스3억 ,
    이사할때 모았던 상품권 깜박 이삿짐센터 꿀꺽
    백화점 상품권 내돈주고사두었던거 몇백
    헬스1년 회원권 돈내고두달만에 파산하여못다님
    모발관리150주고 한번받았는데 주인이팔고나가서관리못받음 저만하시겠어요 ㅠ

  • 44. 외국항공사 저심해야

    '18.6.23 2:00 PM (103.27.xxx.142)

    저도 델타항공을 인터넷 사이트로 예약했는데 보니까 아예 환불 불가더라구요. 게다가 익스피ㄷㅇ 같은것두 보험 들라고 하는거 별 이득도 없구. 그냥 우리 항공사 여행사들이 그나마 양심적이다라구요

  • 45. 그 정도야~

    '18.6.23 3:46 PM (175.121.xxx.120)

    살다 보니 별것 아니예요.
    은행서 돈 찾아 나오다 뒷통수 맞고 현금 뭉치 뺏기기도 하고
    결혼예물 꽁꽁 싸 두었다 버렸던 일
    남편 모르게 숨겨 두고 100만원씩 모아 매월 적금든다고 모으다
    종이박스 쓰레로 배출하질 않나?..안하든 짓 하다보니...
    꿔준 돈 한푼도 받지 못한 여러 경우들이 주마등처럼 스치네요.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다 잊으시고 더 신중하게 사는 수 밖에 없어요.

  • 46. 답글로그인

    '18.6.23 4:34 PM (117.111.xxx.54)

    살다보면 7백만원, 7천만원 나갈 일도 생겨요.

    가족이 갑자기 큰 수술을 한다거나, 우발적인 사고를 당한다거나, 투자 손실을 겪는다거나...

  • 47. 수년전

    '18.6.23 4:43 PM (118.223.xxx.155)

    펀드 유행할때
    천만원 홀랑 날렸어요~~

    국민은행 나쁜놈들! 드럽게 권하더니 홀랑하게 만들고...

  • 48. 57899

    '18.6.23 4:45 PM (116.33.xxx.68)

    친구에게 돈 오백떼이고 돈잃고 절친잃고

  • 49. guest

    '18.6.23 5:09 PM (116.40.xxx.48)

    그게 돈도 돈이지만 바보같았던 행동 때문에 더 속 쓰리고 오래 생각 나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50. 잊어요

    '18.6.23 6:02 PM (1.246.xxx.209)

    속쓰리고 아깝겠지만...그러다가 병생기면 더 손해해요 그냥 잊으세요....

    저두 주식으로 천가까이 잃다보니ㅠ

  • 51. 모두 감사합니다.

    '18.6.23 8:27 PM (124.49.xxx.61)

    괜히 속쓰린 흑역사까지 꺼내게 해드려 죄송하네요.
    정말 제자신을 젤 믿을수 없는거 같아요.
    인터넷 카드 결제를 너무 뚝딱뚝딱 ...조심 또 조심하겠구요.
    트립 닷컴 같은데 이젠 이용한하고 찬찬히....

    아니 이젠 환승 하는나라 자체를 안갈거구요. 가서 한나라만 돌아다니거나
    유럽은 패키지 저렴한거 갈래요.ㅠㅠ
    댓글이 많이 힘이 되고 위로가 됐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