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그랑 파씨 오네 - CU geulang passi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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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 파씨오네 Gran Passione

80,000원( 750ml ) 빈티지별 가격보기

※ 수입사가 제공한 가격으로 판매처별로 가격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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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매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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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품종

메를로 Merlot

메를로(Merlot)는 프랑스 레드 품종이다. 메를로라는 이름은 '티티새(Merle)'의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 유전자 분석에 따르면, 메를로는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과 마그들렌 데 샤랑트(Magdelaine des Charente)의 접합종이다. 메를로는 1784년 프랑스 보르도 우안 리부르네스(Libournais)에서 재배되었다는 최초의 기록을 찾을 수 있으며, 당시엔 지역명으로 포르보(Faurveau)로 불렸다. 이후 19세기 중반 메를로가 보르도 좌안에 심겨졌고, 카베르네 소비뇽과 블렌딩되기 시작했다고 알려져 있다. 당시 메를로는 보르도와 이탈리아에서도 언급되는 걸로 보아 비슷한 시기 전파됐다는 짐작이 가능하다. 최상급 메를로는 보르도 우안 뽀므롤(Pomerol)와 생 테밀리옹(St. Émilion)에서 찾을 수 있다. 보르도 우안은 보르도 좌안보다 따뜻한 기후를 지녀 메를로 품종의 와인은 보다 농축된 풍미를 갖는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보르도 우안의 기후가 따뜻하지만, 그 토양은 차고 축축한 점토가 대부분이라 땅은 따뜻하지 않다는 점이다. 메를로는 싹이 일찍 나오기 때문에 자칫하면 냉해를 입을 수 있고, 껍질도 얇아 포도알이 쉽게 썩는 문제도 있다. 일반적인 경우 메를로는 카베르네 소비뇽보다 2주 정도 먼저 익어 수확할 수 있다. 프랑스를 제외하고 뉴질랜드의 거의 전지역, 이탈리아 북부, 미국, 캐나다, 호주, 남아공, 칠레 등지에서 잘 자란다. 메를로는 상당히 광범위한 향과 맛을 낸다. 기후와 토양에 따라 메를로는 가볍고 즙이 많은 피노누아같기도 하고, 카베르네 소비뇽을 능가하는 힘과 무게를 지닌 와인이 되기도 한다. 최상의 모습을 보이는 메를로는 실키한 탄닌과 딸기, 라즈베리, 검은 체리, 블랙 커런트, 자두, 무화과와 말린 자두 같은 풍미를 지닌다. 입에서는 스파이스, 계피, 클로브 및 삼나무, 송로버섯, 담배, 감초, 구운 견과류 향 등 매우 복합적인 풍미를 보인다. 과잉 생산된 메를로는 민트와 허브 향을 내며 매우 묽은 편이다. 메를로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둥근 느낌을 주는 레드 와인으로 음식 없이 와인만으로 즐길 수 있으며, 음식과의 매칭에서 상당히 다재다능한 와인이다. 허브를 넣은 테린(Terrine), 파테(Pâtés), 오리 등과 잘 어울리며, 한식 요리 중 매운 음식에도 잘 맞는다. 다른 아시아 향신료에도 무난한 조화를 보인다. 최상급 메를로의 경우 9~12년 사이 시음 절정기에 이르르며 수십 년의 장기 숙선 잠재력을 지닌다.

  • 당도

  • 산도

  • 바디

  • 타닌

아로마라즈베리, 블랙 체리, 단 자두, 초콜릿, 삼나무주재배지역
프랑스 46%    
미국 7%     추천음식토마토 파스타, 치즈 버거, 칠면조 요리, 파니니, 퀘사디아

포도품종

코르비나 Corvina

코르비나(Corvina)는 이탈리아 베네토와 북동쪽 지방에서 재배되는 레드 품종이다. 동의어로 코르비나 베로네제 (Corvina Veronese) 와 크루이나(Cruina)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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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체리, 플럼, 검은 자두 주재배지역
이탈리아 95%    추천음식해산물 스튜, 구운 연어, 볼로네제 파스타

생산지역

베네토(Veneto)는 이탈리아 북동부의 와인 산지다. 베네토는 언덕 지역으로, 소아베와 발폴리첼라 와인으로 유명하다. 이 지역의 40%가 DOC이며, 크고 유명한 와인 생산자들이 많다. 포도원은 모래, 석회암, 이암으로 구성된다. 코르비나(Corvina), 론디넬라(Rodinella)의 레드 품종과 가르가네가(Garganega), 베스파욜로(Vespaiolo)의 화이트 와인이 생산된다.

그랑 파씨오네 (gran passione rosso) 가성비 좋은 레드와인

샤인희2021. 8. 17. 8:50

오빠가 마트갔다가 사보고 싶은 와인이었다며

구매해온 레드와인. 그랑 파씨오네

일전에 이마트에서 15,000원에 판매했을 때

엄청 인기가 많았던 와인인데 그 때 못사고

롯데마트에서 2만원에 팔길래 담았다고 한다.

이탈리아 와인이고.

라벨링이 꽤 고급지단 생각이 들었던

그랑 파씨오네 (gran passione rosso)

비비노 평점 3.9점으로 일단 평점은 훌륭하다.

평균가격은 8만원이라고 되어있던데

국내에서는 보통 2만원 초중반에 구매하면

괜찮게 산 편인것 같다.

엄청 드라이한 편인 와인은 아니고,

살짝 포도 특유의 달달함도 느껴지면서

바디감도 함께 느낄 수 있었던 와인.

가볍지만은 않지만 또 무겁지도 않아

왠만한 안주의 맛을 헤치지 않고

무난하게 마실 수 있는 와인이었다.

레드와인잔 깨먹어, 한 잔은 화이트 와인잔으로 ^.ㅜ

스케이크, 파스타

고루고루 어울린다고 나와있는데

이 날 우리는 아웃백 포장해 같이 먹었는데

깔끔하게 마셨다.

역시 돈 따라 가는건지 모르겠지만,

최근에 리뷰했던 베어풋 와인들 보다는

그랑 파씨오네 (gran passione rosso) 와인이

더 내 취향에 가까웠다.

블랙베리, 스모크

중간 정도의 달달함과 바디감. 정도로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은 가성비 레드와인

이마트 할인 행사 또 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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